민주콩고 난민캠프서 유엔 직원들 인질로 붙잡혀

민주콩고 난민캠프서 유엔 직원들 인질로 붙잡혀

입력 2017-04-19 07:20
수정 2017-04-19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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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내 난민캠프에서 유엔 직원 10여 명이 옛 남수단 반군들에게 인질로 붙잡혔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인질로 붙잡힌 유엔 직원들은 유엔평화유지군 민주콩고감시단(MONUSCO) 소속으로, 유엔은 현재 이들의 석방을 위해 협상하고 있다고 유엔 관계자는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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