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 암살 용의자가 16일(현지시간) 법정에 출석한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용의자는 베트남 여권을 소지한 28세 여성으로 15일 경찰에 체포된 뒤 밤샘 조사를 받았다.
이 여성은 지난 13일 쿠알라룸푸르 제2 국제공항에서 다른 여성과 함께 김정남의 얼굴에 독극물이 든 스프레이를 뿌린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재 다른 용의자의 뒤를 쫓고 있다고 밝혔으며 용의자 수나 국적 등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연합뉴스
용의자는 베트남 여권을 소지한 28세 여성으로 15일 경찰에 체포된 뒤 밤샘 조사를 받았다.
이 여성은 지난 13일 쿠알라룸푸르 제2 국제공항에서 다른 여성과 함께 김정남의 얼굴에 독극물이 든 스프레이를 뿌린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재 다른 용의자의 뒤를 쫓고 있다고 밝혔으며 용의자 수나 국적 등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