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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햄버거를 뽑아 먹을 수 있는 자판기가 미국 보스턴에 등장한다.
미국 뉴욕주 맥도날드 매장 자료사진 연합뉴스
스패디어는 돈을 받지 않기로 했다. 대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이 사실이 전파된 후 소비자들의 반응을 보겠다고 말했다. 그는 “기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려주기는 곤란하지만, 고객에게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자판기에 계속 신선한 햄버거를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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