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시원해
11일 무더위 속에 어른을 따라 호주 시드니국제테니스대회 경기장을 찾은 어린이가 시원한 바람에 웃음을 띠고 있다. 이날 시드니의 낮 최고 기온이 40도까지 치솟자 시민들은 해안으로 몰려들었으며 산불 경보가 내려지기도 했다. 2017-01-11 사진=AFP 연합뉴스
시드니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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