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워싱턴협, 北 5차핵실험 규탄 “세컨더리 보이콧 해야”

민주평통 워싱턴협, 北 5차핵실험 규탄 “세컨더리 보이콧 해야”

입력 2016-09-13 07:45
수정 2016-09-13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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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는 12일(현지시간) 북한의 5차 핵실험을 강력히 규탄하고 국제사회가 북한의 핵·미사일 폐기를 위한 공조를 철저히 수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민주평통 위싱턴협의회(회장 황원균)는 이날 워싱턴지역 한인회 및 보수단체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주장했다.

이들은 또 한·미 정부에 관련국과 확고한 공조체제를 구축해 추가 핵실험 방지, 북한과 교류하는 외국기업까지 제재하는 이른바 ‘세컨더리 보이콧’ 등 대북정책을 주도적으로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박계홍 서울시의원, 5호선 개화산역 내부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주민 이동 편의 대폭 향상”

박계홍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구 제3선거구)은 지난 2일 지하철 5호선 개화산역 대합실에서 열린 ‘개화산역 내부 에스컬레이터 개통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통식 행사에는 박계홍 시의원을 비롯해 진성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구을), 최세진·김현희·양진석 강서구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교통공사 임직원, 시공사 및 건설사업관리단 관계자,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개통을 함께 축하했다. 공식 행사는 주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건설사업관리단장의 사업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식 및 기념촬영, 에스컬레이터 시승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새로 운행을 시작한 지하철 5호선 개화산역의 내부 에스컬레이터는 지하 1층과 지하 2층 사이를 잇는 계단 구역에 총 2대가 새롭게 구축됐다. 전체 20억 원의 사업예산이 들어간 이번 공사는 2025년 9월 첫 삽을 뜬 이후 약 1년에 걸친 공정을 거쳐 올해 9월 최종 마무리됐다. 그간 개화산역을 이용해 온 어르신과 임산부, 장애인을 비롯한 교통약자는 물론 큰 짐을 들고 이동하는 이용객들이 계단 이용 시 상당한 불편을 감수해야 했으나, 이번 에스컬레이터 설치로 역사 내 동선 편의와 접근 환경이 한층 향상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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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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