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 주 중부지역의 병원에서 17일(이하 현지시간) 총격사건이 발생해 2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용의자는 검거됐다고 플로리다 주 언론들이 전했다.
지역 언론들에 따르면 플로리다 주 올랜도에서 동쪽으로 약 50㎞ 떨어진 티투스빌의 한 병원에서 이날 오전 2시께 데이비드 오웬스라는 이름의 29세 남성이 난입해 환자 1명과 병원 직원 1명에게 총격을 가했고, 피해자들은 모두 숨졌다.
사건 현장을 관할하는 플로리다 주 브레버드 카운티 경찰은 오웬스가 티투스빌에 살던 사람이라며,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연합뉴스
지역 언론들에 따르면 플로리다 주 올랜도에서 동쪽으로 약 50㎞ 떨어진 티투스빌의 한 병원에서 이날 오전 2시께 데이비드 오웬스라는 이름의 29세 남성이 난입해 환자 1명과 병원 직원 1명에게 총격을 가했고, 피해자들은 모두 숨졌다.
사건 현장을 관할하는 플로리다 주 브레버드 카운티 경찰은 오웬스가 티투스빌에 살던 사람이라며,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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