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4번째 도시인 부르사(지도) 지역에서 27일(현지시간) 폭발이 일어나 7명이 부상했다.
이 사고는 애초 천연가스 폭발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으나,이후 정부 소식통 등의 초기 확인 결과로는 한 여성의 자살폭탄 테러에 기인한 것으로 드러났다. 터키에서는 올해 들어 수도 앙카라와 이스탄불에서 자살폭탄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