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아이들은 5~6세가 되어야 글자를 읽기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여기 태어난지 19개월만에 글자 300여 단어를 읽는 비범한 아기가 있다.
지난 7월 30일 유튜브 이용자 ‘mzjd20111’가 올린 영상에는 자신의 19개월된 아기가 낱말카드에 써 있는 글자를 망설임없이 읽는 모습이 담겨 있다.
기저귀를 찬 채 아직은 젖살이 빠지지않은 어린 아들은 아빠가 보여주는 낱말카드의 글씨를 완벽하게 읽어 간다. 이 유아는 현재 300여 개의 단어를 읽을 수 있으며 50까지 셀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mzjd20111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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