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우크라 신용등급 ‘선택적 디폴트’로 강등

S&P, 우크라 신용등급 ‘선택적 디폴트’로 강등

입력 2015-09-26 02:13
수정 2015-09-26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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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신용평가회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는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 대한 신용등급을 ‘선택적 디폴트’(SD)로 강등한다고 발표했다.

SD는 CCC-의 바로 아래 단계로, 우크라이나가 모든 민간 채권자에게 채무 금액 모두를 갚지 못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S&P는 우크라이나 채무 협상의 불확실한 전망을 신용등급 강등 이유로 지목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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