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시가총액 제1위 기업 애플이 9월 9일 오전 10시에 언론 초청 행사를 연다고 27일(현지시간) 공식으로 발표하고 언론매체들에 초청장을 발송했다.
구체적인 발표 내용은 공표되지 않았으나, 전례로 보아 새 아이폰이 발표될 것은 확실시되며, 애플TV 신모델이 공개될 공산도 크다.
행사 장소인 샌프란시스코 빌리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은 시 도심의 시 청사와 유엔 광장 근방에 있으며, 수용 인원은 7천명 내외다.
이는 작년 9월 아이폰 6와 6 플러스를 발표했던 쿠퍼티노의 디 앤자 칼리니 내 플린트 공연예술센터(2천300석)의 3배다.
초청장에는 “헤이 시리, 우리에게 힌트를 줘”(Hey Siri, give us a hint)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