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바스 팔레스타인 수반 PLO 대표에서 물러나

압바스 팔레스타인 수반 PLO 대표에서 물러나

입력 2015-08-23 04:46
수정 2015-08-23 04:4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이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 대표 자리에서 물러났다고 PLO 관리인 와셀 아부 유세프가 22일(현지시간) 전했다.

유세프는 압바스 수반과 함께 PLO 집행위원회 위원 중 절반 이상이 자리에서 물러났으며, 팔레스타인 의회에 해당하는 팔레스타인민족회의(PNC)에서 한달 안에 새 집행위원들을 선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일이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에서 “법률적 진공상태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PLO의 집행위원회는 PLO의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이스라엘 점령지역 또는 팔레스타인 이외 지역에서 거주하는 팔레스타인인들을 대표하는 역할을 한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망원)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우선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이동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보고를 받고, 부대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관리 실태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이어 직접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구간을 이동하며 선내 편의·안전시설과 실제 운항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잠재적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시민께서 이용하는 한강 수상 시설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특히 접·이안 과정 등 시민들이 불편해할 수 있거나 안전상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제로 어
thumbnail -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