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우주정거장(ISS)에 1년간 체류 실험 중인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인 유이 기미야(왼쪽부터), 첼 린드그린, 스콧 켈리가 10일(현지시간) 사상 처음으로 우주에서 재배한 로메인 상추를 시식하고 있다. 작은 사진은 수경재배 시설의 일종인 ‘베지’에서 상추를 수확하는 모습으로 햇빛 대신 LED 광원을 이용해 채소를 재배한다. 상추 수확·시식 장면은 인터넷으로 생중계됐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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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주정거장(ISS)에 1년간 체류 실험 중인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인 유이 기미야(왼쪽부터), 첼 린드그린, 스콧 켈리가 10일(현지시간) 사상 처음으로 우주에서 재배한 로메인 상추를 시식하고 있다. 작은 사진은 수경재배 시설의 일종인 ‘베지’에서 상추를 수확하는 모습으로 햇빛 대신 LED 광원을 이용해 채소를 재배한다. 상추 수확·시식 장면은 인터넷으로 생중계됐다. AFP 연합뉴스
국제우주정거장(ISS)에 1년간 체류 실험 중인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인 유이 기미야(왼쪽부터), 첼 린드그린, 스콧 켈리가 10일(현지시간) 사상 처음으로 우주에서 재배한 로메인 상추를 시식하고 있다. 작은 사진은 수경재배 시설의 일종인 ‘베지’에서 상추를 수확하는 모습으로 햇빛 대신 LED 광원을 이용해 채소를 재배한다. 상추 수확·시식 장면은 인터넷으로 생중계됐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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