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시리아 서북부 터키 국경지대 이들리브 등 반군 장악지역에 대한 시리아 정부군의 공습 과정에서 어린이 9명을 포함해 적어도 민간인 48명이 사망했다고 시리아인권센터가 밝혔다.
이 단체는 이들리브와 남서부 사라키브 등 반군 장악지역에서 정부군 폭격기의 공습으로 다수가 사망했으며 수십 명이 부상하고 이 가운데 일부는 중태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이 단체는 이들리브와 남서부 사라키브 등 반군 장악지역에서 정부군 폭격기의 공습으로 다수가 사망했으며 수십 명이 부상하고 이 가운데 일부는 중태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