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나치추적기관 추정
알로이스 부르너
오스트리아 출신인 브루너는 1939년 빈에서 유대인 이송 문제에 개입하다 오스트리아에서 4만 7000여명, 그리스에서 4만 4000여명, 프랑스에서 2만 3500명, 슬로바키아에서 1만 4000여명의 유대인을 아우슈비츠로 보내는 데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2014-12-0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사망자 전원 북한인” 사고 났는데 러 ‘쉬쉬’…‘쾅쾅쾅’ 처참한 현장](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8/SSC_202610281652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