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소셜 미디어 페이스북은 페이스북 메신저 서비스 월 사용자가 5억명을 돌파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7월 말 이 회사가 메인 모바일 앱과 메신저 앱을 분리한지 약 4개월만에 페이스북 메신저 사용자가 2배 이상으로 늘었다는 것으로, 앱 분리 정책이 성공했음을 보여 주는 사례다.
이 회사는 2011년에 메신저 앱을 처음 내놓았으며, 지난 4월 모바일 메시지 기능을 이 앱에서만 쓸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을 예고한 후 7월말부터 시행중이다.
다만 이 변화는 모바일 기기에만 적용되는 것으로, 데스크톱 환경에서는 페이스북 사이트 자체에서 메시지 주고받기가 가능하다.
지난 7월 말 이 회사의 발표에 따르면 페이스북 메신저의 하루 평균 메시지 건수는 120억에 달한다.
이는 페이스북이 인수한 와츠앱 메신저 서비스를 제외하고 별도로 따진 것이다.
연합뉴스
이는 7월 말 이 회사가 메인 모바일 앱과 메신저 앱을 분리한지 약 4개월만에 페이스북 메신저 사용자가 2배 이상으로 늘었다는 것으로, 앱 분리 정책이 성공했음을 보여 주는 사례다.
이 회사는 2011년에 메신저 앱을 처음 내놓았으며, 지난 4월 모바일 메시지 기능을 이 앱에서만 쓸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을 예고한 후 7월말부터 시행중이다.
다만 이 변화는 모바일 기기에만 적용되는 것으로, 데스크톱 환경에서는 페이스북 사이트 자체에서 메시지 주고받기가 가능하다.
지난 7월 말 이 회사의 발표에 따르면 페이스북 메신저의 하루 평균 메시지 건수는 120억에 달한다.
이는 페이스북이 인수한 와츠앱 메신저 서비스를 제외하고 별도로 따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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