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 반라 노출 간호사들, 무슨 주사 놔주려고…

섹시한 반라 노출 간호사들, 무슨 주사 놔주려고…

입력 2014-05-27 00:00
수정 2014-05-2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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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프랑스 북부 헤닌-보몬트(Henin-Beaumont)의 유럽의회 선거 투표소에 반(反)파시스트 백신(Vaccin Anti Fascists)이라는 메시지를 반라에 적은 여성인권단체 ‘피맨(FEMEN)’ 뉴시스AP
25일(현지시간) 프랑스 북부 헤닌-보몬트(Henin-Beaumont)의 유럽의회 선거 투표소에 반(反)파시스트 백신(Vaccin Anti Fascists)이라는 메시지를 반라에 적은 여성인권단체 ‘피맨(FEMEN)’
뉴시스AP
5일(현지시간) 프랑스 북부 헤닌-보몬트(Henin-beaumont) 지역에 반라의 간호사 복장을 한 여성 한 무리가 등장했다. 자신들이 주장하는 메시지를 반라에 적어 알리는 것으로 유명한 여성인권단체 ‘피멘(FEMEN)’ 회원들은 온 몸에 ‘반(反) 파시스트 백신(Vaccin Anti Facists)’을 적어왔다.

25일(현지시간) 프랑스 북부 헤닌-보몬트(Henin-Beaumont)의 유럽의회 선거 투표소에 반(反)파시스트 백신(Vaccin Anti Fascists)이라는 메시지를 반라에 적은 여성인권단체 ‘피맨(FEMEN)’ 뉴시스AP
25일(현지시간) 프랑스 북부 헤닌-보몬트(Henin-Beaumont)의 유럽의회 선거 투표소에 반(反)파시스트 백신(Vaccin Anti Fascists)이라는 메시지를 반라에 적은 여성인권단체 ‘피맨(FEMEN)’
뉴시스AP


이날 치러진 유럽의회에서는 극우정당이 선거에 승리, 사회당이 또 한 번의 심판을 받았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아이들의 안전이 최우선”… 교통안전 캠페인 및 현장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30일 서울언북초등학교 앞에서 교육청, 강남구청, 강남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및 강남·수서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1학기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고, 연이어 학교 현안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22년 언북초 인근 스쿨존에서 발생한 가슴 아픈 사고를 잊지 않고, 지역사회의 통학로 안전 경각심을 다시 한번 일깨우기 위해 민·관·경이 대대적으로 합동하여 마련됐다. 이 의원과 참가자들은 아침 등교 시간에 맞춰 학교 정문과 주변 사거리 등 교통안전 취약 지점을 직접 점검하며 학생들의 등교 맞이와 교통 지도를 진행했다. 특히 현장 점검에서는 언북초의 고질적인 통학로 위험 요인이 적나라하게 확인됐다. 전교생 1300여명 중 대다수가 이용하는 정문 앞 100m 지점부터 보도 폭이 급격히 좁아져, 등교 피크 시간대에는 학생들이 인파에 밀려 차도로 내몰리는 아찔한 상황이 목격됐다. 또한 학교 인근 공사로 인해 레미콘과 덤프트럭 등 대형 차량이 좁은 이면도로를 학생들과 공유하고 있어 하교 및 방과 후 시간대의 안전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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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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