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동북부 시엥쿠앙 지역에서 17일 오전 8시30분(현지시간) 라오스 국방장관 부부 등 18명이 탄 공군기가 추락했다.
사고기에는 두앙차이 피칫 라오스 부총리 겸 국방장관 부부 등 승객과 승무원 18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이 중 15명은 사망하고 3명이 생존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한 외교관은 전했다.
생존자들의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다.
연합뉴스
사고기에는 두앙차이 피칫 라오스 부총리 겸 국방장관 부부 등 승객과 승무원 18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이 중 15명은 사망하고 3명이 생존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한 외교관은 전했다.
생존자들의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