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엑소더스’… 하루만에 또 7.8 강진 칠레에서 규모 8.2의 강진이 발생한 지 하루 만인 2일(현지시간) 또다시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북부 항구 도시 이키케 주민들이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있다. 규모 7.8의 지진이 발생한 뒤 규모 5.8과 5.6의 여진이 이어졌다. 지진 발생 직후 칠레와 페루에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으나 곧 해제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키케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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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엑소더스’… 하루만에 또 7.8 강진
칠레에서 규모 8.2의 강진이 발생한 지 하루 만인 2일(현지시간) 또다시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북부 항구 도시 이키케 주민들이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있다. 규모 7.8의 지진이 발생한 뒤 규모 5.8과 5.6의 여진이 이어졌다. 지진 발생 직후 칠레와 페루에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으나 곧 해제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키케 AP 연합뉴스
칠레에서 규모 8.2의 강진이 발생한 지 하루 만인 2일(현지시간) 또다시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북부 항구 도시 이키케 주민들이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있다. 규모 7.8의 지진이 발생한 뒤 규모 5.8과 5.6의 여진이 이어졌다. 지진 발생 직후 칠레와 페루에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으나 곧 해제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키케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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