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진
김윤진은 인터뷰에서 올여름 미국 ABC방송 드라마 ‘미스트리스’(Mistresses) 시즌2를 시작하는 소감과 한국 드라마 ‘나인’의 미국 리메이크에 기획 프로듀서로 참여하게 된 계기 등을 밝혔다.
’미스트리스’는 대학 시절 만난 네 친구가 30대에 겪는 사랑과 우정을 그린 드라마로 김윤진은 유부남을 사랑하는 정신과 의사 ‘카렌 킴’역을 맡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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