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 발전소의 오염수 탱크 둘레에 설치된 보에서 방사성 물질을 포함한 빗물이 샜다고 도쿄전력이 밝혔다.
H6 구역 탱크에 둘레에 설치된 보의 배수구 주변에서 물이 샌 것으로 보이는 약 0.8㎡ 크기의 흔적이 9일 발견됐다.
배수구는 닫혀 있었고 배수관이 설치된 부위가 샌 것으로 추정된다.
보 내부에 남은 물은 분석한 결과 1ℓ당 방사성 물질 스트론튬 90이 140㏃(베크렐) 포함돼 있었다.
이는 보에서 빗물을 방출할 수 있는 한계 농도(10㏃/ℓ)의 14배에 해당한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10일 전했다.
연합뉴스
H6 구역 탱크에 둘레에 설치된 보의 배수구 주변에서 물이 샌 것으로 보이는 약 0.8㎡ 크기의 흔적이 9일 발견됐다.
배수구는 닫혀 있었고 배수관이 설치된 부위가 샌 것으로 추정된다.
보 내부에 남은 물은 분석한 결과 1ℓ당 방사성 물질 스트론튬 90이 140㏃(베크렐) 포함돼 있었다.
이는 보에서 빗물을 방출할 수 있는 한계 농도(10㏃/ℓ)의 14배에 해당한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10일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뼈 다 보인다” “거식증이냐” 시끄럽더니…연예계 떠나기 직전 ‘눈물’ 쏟았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1/SSC_20260801160717_N2.jpg.webp)



![thumbnail - “등 긁어주고 월 2000만원 법니다” 대박…30대 청년의 이색 창업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44943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