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현지 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제18회 남미 광대 대회’ 열렸다. 이날 기상천외한 광대 분장을 한 500여명의 참가자들이 모여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행사는 참가자들 모두가 세계평화를 위해 15분간 웃도록 해 ‘웃음 박락회’라는 별칭이 붙었다. 이 유쾌한 행사는 24일(현지시간)까지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