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軍 추정… 中 “근거 없다”
뉴욕타임스는 지난해 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 일가의 3조원대 ‘비밀 재산’ 기사를 보도한 뒤 약 4개월간 중국 군으로 추정되는 해커들의 공격을 받았으며 최근 이들을 모두 내쫓았다고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커들은 원 총리 축재 기사를 작성한 뉴욕타임스 상하이 지사장 데이비드 발보사와 전 베이징 지사장 짐 야들리의 이메일을 해킹했으며, 이 밖에 다른 임직원 53명의 개인 컴퓨터에도 접근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중국 정부는 이 같은 해킹 연루설이 근거 없는 주장이라고 일축했다.베이징 주현진특파원 jhj@seoul.co.kr
2013-02-0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