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남성이 경찰견을 문 혐의로 기소됐다.
3일(현지시간) 호주 언론에 따르면 뉴사우스웨일스(NSW)주 경찰은 일라와라 지역에 사는 31살 난 남성을 동물학대와 접근금지명령(AVO)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1일 오후 11시께 일라와라의 한 주택으로 AVO 위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저항하는 과정에서 ‘덱스터’란 이름을 가진 경찰견의 목을 물어 상처를 입혔다.
예상치 못한 남성의 공격을 받은 덱스터도 이 남성의 팔을 물어 반격을 가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에 체포된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이 남성은 개에 물려 찢긴 팔을 꿰매는 치료를 받았으며 조만간 울릉공 지방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3일(현지시간) 호주 언론에 따르면 뉴사우스웨일스(NSW)주 경찰은 일라와라 지역에 사는 31살 난 남성을 동물학대와 접근금지명령(AVO)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1일 오후 11시께 일라와라의 한 주택으로 AVO 위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저항하는 과정에서 ‘덱스터’란 이름을 가진 경찰견의 목을 물어 상처를 입혔다.
예상치 못한 남성의 공격을 받은 덱스터도 이 남성의 팔을 물어 반격을 가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에 체포된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이 남성은 개에 물려 찢긴 팔을 꿰매는 치료를 받았으며 조만간 울릉공 지방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