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무장단체 알 카에다 아라비아반도지부(AQAP)가 지난 11일 리비아 벵가지 주재 리비아 영사관 피습 사건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혔다고 AFP통신이 SITE 정보그룹을 인용해 15일 보도했다.
AQAP는 이날 알 카에다 조직의 2인자로 알려진 아부 야히아의 죽음에 대한 복수를 하려고 리비아 주재 미 영사관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고 SITE는 전했다.
연합뉴스
AQAP는 이날 알 카에다 조직의 2인자로 알려진 아부 야히아의 죽음에 대한 복수를 하려고 리비아 주재 미 영사관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고 SITE는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