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7개월간 78억弗 규모 M&A
중국 기업들이 놀랄 만한 기세로 미국 자산과 기업을 흡수하고 있다. 1980년대 ‘맨해튼’을 접수한 일본 기업들에 이어 30여년 만에 중국 기업들이 미국의 주요 기업과 자산을 인수·합병(M&A)하고 있다.이와 관련, 파이낸셜타임스(FT)는 23일(현지시간) 전문 분석기관 딜로직의 집계를 인용해 올 들어 7월 현재까지 중국이 인수한 미국 자산과 기업 규모가 78억 달러로 이미 지난 2007년의 한 해 전체 기록인 89억 달러(약 1조 48억원)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베이징 주현진특파원 jhj@seoul.co.kr
2012-08-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하룻밤 만에 7억”…클럽서 수천만원짜리 명품백 뿌린 20대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451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