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하라 신타로(石原愼太郞) 일본 도쿄도 지사가 미국 유력지에 중일 영토갈등 대상인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열도가 일본땅이라고 주장하는 의견광고를 낼 계획이라고 요미우리신문과 도쿄신문이 1일 보도했다.
싱가포르를 방문 중인 이시하라 지사는 전일 일본 취재진에 “미국이 이 문제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태평양 전체를 잃을 수도 있다고 조언하겠다”며 조만간 뉴욕타임스 등 미국 유력지에 광고를 내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차기 총선에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는 질문에 “센카쿠(문제)에 손을 대고 있다. 일단 말을 꺼낸 만큼 이 일을 완성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답한 뒤 일본 내 민간인 소유로 돼 있는 센카쿠를 사들이는 문제를 우선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싱가포르를 방문 중인 이시하라 지사는 전일 일본 취재진에 “미국이 이 문제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태평양 전체를 잃을 수도 있다고 조언하겠다”며 조만간 뉴욕타임스 등 미국 유력지에 광고를 내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차기 총선에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는 질문에 “센카쿠(문제)에 손을 대고 있다. 일단 말을 꺼낸 만큼 이 일을 완성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답한 뒤 일본 내 민간인 소유로 돼 있는 센카쿠를 사들이는 문제를 우선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