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오이코스 신학대학에서 총기를 난사해 7명을 숨지게 한 한국계 미국인 고수남(43) 씨가 11일 한 지역 방송사와 인터뷰에서 깊이 뉘우치고 있다고 밝혔다.
고씨는 이날 샌프란시스코 지역 방송사인 KPIX-TV와의 옥중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사건 당일은 일부만 기억나며 그날 일은 말하기가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
그는 인터뷰 중 울음을 터뜨리기도 했으며, 자신의 혐의에 대해서 어떠한 반박도 하지 않았다.
이번 사건은 2007년 발생한 버지니아 공과대학(버지니아텍) 총기 난사 사건 이후 인명피해가 가장 큰 대학 캠퍼스 총기사건으로 기록됐다.
연합뉴스
고씨는 이날 샌프란시스코 지역 방송사인 KPIX-TV와의 옥중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사건 당일은 일부만 기억나며 그날 일은 말하기가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
그는 인터뷰 중 울음을 터뜨리기도 했으며, 자신의 혐의에 대해서 어떠한 반박도 하지 않았다.
이번 사건은 2007년 발생한 버지니아 공과대학(버지니아텍) 총기 난사 사건 이후 인명피해가 가장 큰 대학 캠퍼스 총기사건으로 기록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