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뇌물수수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피의자 명단을 일반인이 어디서든 확인할 수 있는 체제를 갖췄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17일 보도했다.
중국 최고인민검찰원(대검찰청에 해당)은 자체 웹사이트에 기업과 개인의 뇌물수수 전력을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망을 가동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누구나 신분증을 갖고 해당 지역 검찰청에 찾아가면 그 내용을 조회할 수 있다.
베이징 주현진특파원 jhj@seoul.co.kr
중국 최고인민검찰원(대검찰청에 해당)은 자체 웹사이트에 기업과 개인의 뇌물수수 전력을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망을 가동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누구나 신분증을 갖고 해당 지역 검찰청에 찾아가면 그 내용을 조회할 수 있다.
베이징 주현진특파원 jhj@seoul.co.kr
2012-02-1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