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NTT 도코모 개발
일본에서 방사능에 대한 공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일본 통신업체인 NTT 도코모가 방사선량과 체지방 등의 측정이 가능한 스마트폰용 교체 케이스를 개발했다고 교도통신이 22일 보도했다.
도코모는 이 밖에 10분 만에 스마트폰의 충전을 끝내는 신형 배터리와 입김으로 공복의 정도를 알 수 있는 장치 등의 시험제작기도 개발했다.
도코모는 영상수신이나 게임 등과 같은 풍부한 소프트웨어가 스마트폰의 매력이지만 앞으로는 하드웨어까지 조합을 이룬 서비스 강화를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도쿄 이종락특파원 jrlee@seoul.co.kr
2011-09-2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