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3호기의 주제어실(MCR) 조명이 22일 오후 10시43분 복구됐다고 NHK와 교도통신이 도쿄전력을 인용해 보도했다.
주제어실 기능을 복구하면 원자로의 전반적인 상태를 파악할 수 있고, 이후 냉각장치를 다시 가동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연합뉴스
주제어실 기능을 복구하면 원자로의 전반적인 상태를 파악할 수 있고, 이후 냉각장치를 다시 가동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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