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대(對) 이란 및 북한 경제제재를 주도해온 스튜어트 레비(47) 재무부 테러·금융정보담당 차관이 사임하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인터넷판이 24일 보도했다. 백악관은 레비의 후임으로 그의 오랜 동료인 데이비드 코언 테러·금융정보담당 차관보를 지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2011-01-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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