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음악축제 압사자 최소 19명으로 늘어

獨음악축제 압사자 최소 19명으로 늘어

입력 2010-07-25 00:00
수정 2010-07-25 11:1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4일 독일 서부 뒤스부르크에서 열린 야외 음악축제에서 일어난 대규모 압사 사고에 따른 사망자가 최소 19명으로 늘어났다.

 현지 경찰은 25일 희생자 수를 새로 집계한 결과,전날보다 사망자가 1명이 더 늘어났다고 밝혔다.

 또 부상자의 수도 전날 발표한 80명보다 훨씬 많은 342명으로 집계됐다고 덧붙였다.

 현지 경찰은 그러나 이들 희생자와 부상자 가운데 외국인이 포함됐는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전날 사고는 과거 화물 열차역을 개조해 만든 공연장으로 통하는 터널로 군중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벌어졌다.

 베를린=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