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와 이치로(小澤一郞) 일본 민주당 간사장이 2일 “4일 민주당 대표(겸 총리)를 선출한 뒤 7일에는 내각 조각을 하고, (총리가 국회에서 하는) 소신표명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오자와 간사장은 또 “지금까지 방침대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말로 현재 개최중인 국회 일정을 연장하지 않고 참의원(상원) 선거도 예정대로 내달 11일 치를 것이라고 시사했다.
연합뉴스
오자와 간사장은 또 “지금까지 방침대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말로 현재 개최중인 국회 일정을 연장하지 않고 참의원(상원) 선거도 예정대로 내달 11일 치를 것이라고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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