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종락특파원│도쿄지검 특수부는 21일 오자와 이치로 민주당 간사장의 정치자금관리단체인 리쿠잔카이의 정치자금규정법위반(허위기재)과 관련, ‘혐의불충분’으로 다시 불기소했다. 검찰은 지난 15일 오자와 간사장을 소환해 4시간30분 동안 조사한 데 이어 리쿠잔카이의 전 회계담당자인 이시카와 도모히로 중의원 등을 소환 조사했으나 오자와 간사장이 정치자금 허위기재에 개입하거나 뇌물을 받았다는 증거를 찾지 못했다.
jrlee@seoul.co.kr
jrlee@seoul.co.kr
2010-05-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