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박홍환특파원│“기적이 일어났다.” “중국 재난구조의 새 역사를 기록했다.” 지난달 28일 침수사고로 광원 153명이 갇힌 중국 산시(山西)성의 왕자링(王家嶺) 탄광에서 사고발생 9일 만인 5일(현지시간) 극적으로 대부분의 광원이 구조됐다. 오후 6시 현재 115명이 생환했다. 한 명만 생사가 불분명하고, 나머지 광원들도 모두 생존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stinger@seoul.co.kr
stinger@seoul.co.kr
2010-04-0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