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경제침체 여파로 브라질이 17년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브라질 지리통계국은 지난해 국내총생산(GDP)이 0.2% 감소한 1조 7700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0-03-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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