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은 미 경제가 더블딥(이중침체)에 빠질 위험이 지난해보다 현저히 줄었다면서 미국이 늘어나는 공공 부채 때문에 최고 신용 등급을 박탈당하는 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가이트너 장관은 7일(현지시간) 방영된 ABC-TV 대담 프로 ‘디스 위크’에서 미국이 심각한 공공 부채로 인해 최고 신용 등급인 AAA를 박탈당할 위험이 있느냐는 질문에 “절대로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대답했다. .
2010-02-09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