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은 높은 고도에서 24시간 장시간 체공이 가능한 무장·비무장 무인항공기 보유 대수를 현재 220기에서 오는 2020년까지 800대로 대폭 늘릴 계획이다. 미군은 지난 2일(현지시간) 의회에 제출한 장기 군용기 계획서를 통해 “최근 작전 경험과 전투 지휘관들의 요구”에 따라 이러한 무인기 증강이 필요해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2010-02-0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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