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퀘벡 주정부는 지난달 강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아이티인들이 캐나다의 프랑스어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민관련 법규를 완화, 최대 3000명의 신규 이민자를 받아들일 방침이라고 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2010-02-0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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