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배우 강예원이 화제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서 강예원은 바느질을 하던 중 보급품 훼손으로 벌점을 받았다.

이날 주기표 부착에 나선 강예원은 나쁜 시력 탓에 시간이 다 가도록 바늘구멍에 실조차 넣지 못했다.

이후 강예원은 소대장의 도움으로 바느질을 시작햇지만 주기표를 찢어버리는 등 실수를 저질러 소대장의 지적을 받았다. 이에 강예원은 “이게 무슨 예능이야. 다큐지”라며 눈물을 보여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기기사
인기 클릭
Weekly Best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