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가로수가 건네는 다정한 인사

[천태만컷] 가로수가 건네는 다정한 인사

안주영 기자
안주영 기자
입력 2025-12-09 00:22
수정 2025-12-09 00:4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가로수가 건네는 다정한 인사
가로수가 건네는 다정한 인사 추운 날씨 속, 가로수들이 털실로 만든 알록달록한 옷을 입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하고 있습니다. 나무에 새겨진 ‘웃어요’라는 다정한 문구와 귀여운 스마일 장식이 거리를 지나는 이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건넵니다.
안주영 전문기자


추운 날씨 속, 가로수들이 털실로 만든 알록달록한 옷을 입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하고 있습니다. 나무에 새겨진 ‘웃어요’라는 다정한 문구와 귀여운 스마일 장식이 거리를 지나는 이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건넵니다.

2025-12-09 3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