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이것이 가을색이란다
한 엄마가 어린 딸에게 붉은빛으로 물든 단풍을 건네고 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계절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어느덧 가을은 찾아왔습니다. 이번 단풍여행은 먼 곳만 고집하지 말고 가까운 내 집 주변에서 가을색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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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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