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빵‘조심
도로가의 한 구둣방 주인이 자동차 경적소리를 자제해 달라는 문구를 걸어두었다. 안전을 위해 만든 경적이 분풀이의 도구로 사용되고 있는 듯하다. 1초의 기다림으로 조용한 도로를 만들어 보자.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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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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