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몸 좀 녹이자…
서울 명동의 한 음식점에 설치된 전기히터 앞에서 차례를 기다리는 커플이 몸을 녹이고 있다. 기다리는 손님에 대한 배려이기도 하거니와 불경기에 고객 한 명이라도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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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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