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습은 달라도 해맑은 미래의 꿈나무들
인도 뉴델리에서 학생들이 하교를 하고 있다. 차 위에 책가방이 올려져 있는 모습이 한국과 다르긴 하지만 어린이들의 호기심 가득한 해맑은 표정과 책가방 속에 들어 있을 책들이 국경을 초월한 희망찬 미래를 상상하게 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8-07-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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