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장미의 꽃말은 변하지 않는다
마냥 아름다울 것 같은 빨간 장미가 시들었다. 주변은 온통 녹색의 생명력을 뽐내고 있는데 장미는 그 끝을 향해 가고 있다. 시들어 버린 장미여도 그 꽃말은 여전히 열정, 기쁨, 아름다움이다. 우리네 인생도 그렇다. 겉은 변할지언정 그 존재는 소중하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7-06-29 3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