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 연합뉴스
이란의 설날은 3월… 달걀에 핀 꽃들
이란의 설날인 ‘노루즈’를 이틀 앞둔 지난 18일(현지시간) 수도 테헤란의 공원에서 한 젊은 부부가 화려하게 치장된 대형 달걀 모양의 작품들을 아이들과 함께 감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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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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