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답답한 증시
24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마스크를 쓰고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로나19 확산 충격으로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87% 폭락한 2079.04로 마감됐다. 2018년 10월 11일 이후 1년 4개월 만의 최대 낙폭이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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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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