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6일(현지시간) 미국에서 개막하는 ‘CES 2026’에서 항공·우주 산업에 쓰이는 신규 소재 ‘에어로미늄’을 적용한 ‘LG 그램 프로 AI 2026’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에어로미늄은 마그네슘과 알루미늄의 합금이다. 본체 무게는 1199g. LG전자는 네트워크가 필요 없는 인공지능(AI) ‘그램 챗 온디바이스’의 경우 LG AI연구원이 개발한 ‘엑사원 3.5’를 기반으로 기능을 향상해, PC에 저장된 자료를 기반으로 검색·답변을 수행하는 ‘마이 아카이브’, 실수로 지운 데이터를 복원하는 ‘타임 트래블’ 등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2026-01-0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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