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제공
하나銀, 中 광대銀과 업무제휴
함영주(오른쪽) KEB하나은행장이 20일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본점에서 마텅 중국 광대은행 수석부행장과 위안화 표시 무역금융과 원화결제 업무 활성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 제휴를 맺은 뒤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KEB하나은행 제공
KEB하나은행 제공
KEB하나은행 제공
2016-09-2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